그룹 빌리(Billlie)의 멤버 츠키가 디지털 카메라 특유의 감성이 담긴 비하인드 컷으로 다채로운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츠키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 채널에 “디카 비하인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츠키는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먼저 츠키는 레이스와 끈 디테일이 돋보이는 파스텔 민트 및 화이트 톤의 홀터넥 캐미솔에 풍성한 모피 아우터를 어깨에 살짝 걸쳐 몽환적이면서도 럭셔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유니크한 패턴 타이즈를 매치해 키치하고 위트 있는 포인트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 힙한 글램룩을 선보였다. 격자무늬 스터드 장식이 돋보이는 실버·화이트 홀터넥 상의에 메탈 볼과 진주 체인 디테일의 블랙 마린 캡을 더해 미래지향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츠키는 음악 방송을 비롯해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MC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올라운더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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