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이자 배우 비(정지훈)가 우주소녀 다영과 함께한 댄스 챌린지에서 현역 못지않은 기량을 과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지난 22일 우주소녀 다영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비와 함께한 ‘What’s a girl to do’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비는 편안한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탄탄한 피지컬과 절도 있는 동작으로 곡의 무드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특히 이번 영상은 다영의 남다른 섭외력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다영은 그간 아이브 안유진, 레드벨벳 슬기, 아일릿 모카 등 대세 걸그룹은 물론 에이티즈 우영, 몬스타엑스 형원, 슈퍼주니어 동해 등 세대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과 챌린지를 이어오며 ‘챌린지 퀸’으로서의 면모를 입증해 왔다.
데뷔 24년 차임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된 비의 퍼포먼스에 누리꾼들의 반응도 뜨겁다. 영상에는 “역시 월드 클래스는 영원하다”, “수많은 챌린지 중에서 처음으로 다영이 안 보였다”, “이 콘셉트로 정식 컴백해달라” 등의 찬사가 이어졌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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