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화사(HWASA)가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2027년 시즌 그리팅으로 팬들과 새해를 맞는다. 반려견과 함께한 사랑스러운 모습부터 우아한 분위기의 사진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낸 구성으로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화사의 ‘HWASA 2027 SEASON’S GREETINGS [혜진 양]’ 예약 판매가 3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됐다고 밝혔다.
예약 판매에 앞서 화사는 공식 SNS를 통해 시즌 그리팅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포근한 분위기의 배경 속에서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으며, 반려견 ‘똥꼬’와 함께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 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시즌 그리팅은 포토북과 책상 캘린더를 비롯해 화사가 직접 그린 그림을 활용한 북마크, 피규어 등으로 구성됐다. 화사의 개성을 담은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소장품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화사는 올해 음악과 공연 활동을 활발히 이어왔다. 지난 4월 디지털 싱글 ‘So Cute(쏘 큐트)’를 발매했으며, 마마무 활동과 월드투어에도 참여했다. 지난 9월에는 브라질에서 열린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 2026’ 무대에 올라 K팝 솔로 가수이자 여성 가수 최초로 공연을 펼쳤다.
화사는 연말까지 다양한 활동과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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