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청하가 유니크한 감성의 스타일링으로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청하는 지난 2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photo dump”라는 문구와 함께 최근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청하는 화려함과 개성이 공존하는 다채로운 착장을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먼저 블랙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뷔스티에 탑에 앤티크한 버클 벨트, 다층의 목걸이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에스닉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착장에서는 오렌지·브라운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그래픽 프린트 슬리브리스 탑과 한쪽 팔의 컷아웃 블랙 암 워머로 강렬한 포인트를 줬다. 여기에 골드 체인 목걸이와 뱅글 등 화려한 액세서리를 레이어드하며 힙한 무대 의상을 완성했다.
한편, 청하는 지난 9월 1일 새 싱글 ‘México’를 발매하고 다양한 무대와 방송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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