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노화·줄기세포 특화 클리닉 청담셀의원이 여름철 면역 증진 및 활력 관리에 초점을 맞춘 시즌 한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청담셀의원은 개원 10주년을 맞아 오는 9월까지 ‘썸머셀(Summer Cell)’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썸머셀은 폭염으로 수면의 질이 떨어지거나 식욕 부진, 피로 누적 등 컨디션 저하를 겪는 고객을 위한 여름철 통합 관리 프로그램이다. 무더위로 수분과 영양 상태, 면역 균형이 흔들리기 쉬운 계절적 특성을 고려해 면역·활력 관리와 회복 케어를 함께 구성했다.
청담셀의원은 ‘몸이 본래 가진 회복 시스템과 자연치유력을 지키는 것이 항노화의학의 핵심’이라는 진료 철학을 프로그램에 반영했다. 폭염으로 신체 리듬이 무너질 때 회복력의 기반이 떨어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이는 기존 프로그램인 청셀·성셀·미셀·모셀·활셀에 추가로 적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이뮨 부스트 케어’와 ‘써머 리커버리’로 구성된다. 이뮨 부스트 케어는 면역과 활력 관리를 위한 영양·재생 케어 패키지다. 활성자가혈세포 정맥주사와 고압산소 관리가 포함된다. 써머 리커버리는 무더위로 저하된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도록 수분과 피로 관리, 애프터 케어에 중점을 둔다.
‘국민 주치의’ 이시형 청담셀의원 명예원장은 “평소 신체를 움직이는 힘인 행동체력뿐 아니라 면역력과 자연치유력, 회복력에 연결된 ‘방어체력’을 함께 관리해야 한다”며 “썸머셀 역시 폭염처럼 신체 부담이 커지는 시기에 방어체력과 회복 기반을 점검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고 소개했다.
조찬호 청담셀의원 대표원장은 “항노화의학의 핵심은 몸이 본래 가진 회복 시스템이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돕는 데 있다”며 “썸머셀은 한 번의 시술로 끝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무더위에 흔들린 컨디션의 회복 기반과 생활관리까지 함께 살피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개원 10주년을 맞아 그동안 쌓아온 항노화의학 노하우를 계절 건강관리라는 형태로 더 많은 고객과 나누고자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청담셀의원은 항노화·줄기세포 치료를 주요 진료 분야로 삼고 환자의 건강 상태와 노화 진행 양상을 반영한 맞춤형 헬스케어를 제공하고 있다. 질환이 발생한 뒤 치료하는 데 그치지 않고 노화의 징후를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프리쥬비네이션’ 개념도 접목했다.
이 같은 진료 체계는 조찬호 원장의 줄기세포 연구 및 임상 경험을 기반으로 한다. 조 원장은 8년간 줄기세포 분야를 연구한 뒤 2007년 ‘신경줄기세포에 관한 연구’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삼성의료원 임상교수를 거쳐 2016년 청담셀의원을 개원했으며,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았다.
조 원장은 현재 대한항노화학회 교육이사와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항노화의학과 줄기세포 치료의 임상 적용 확대를 위한 학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시형 박사도 명예원장으로 참여해 자연치유력과 방어체력을 중심으로 한 건강관리 관점을 더하고 있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