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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임지연, 악녀 영혼 어디 가고…발리서 뽐낸 럭셔리 리조트룩 [스타★샷]

입력 : 2026-05-20 10:37:00 수정 : 2026-05-20 10: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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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이 발리에서 우아하면서도 내추럴한 화보를 찍었다. 제공=데이즈드, 그림공작소
임지연이 발리에서 우아하면서도 내추럴한 화보를 찍었다. 제공=데이즈드, 그림공작소

드라마 ‘멋진 신세계’로 글로벌 흥행을 이끌고 있는 배우 임지연의 이국적인 화보가 공개됐다.

 

매거진 ‘데이즈드’는 2026년 6월호를 통해 인도네시아 발리의 우마나 발리 리조트를 배경으로 진행한 임지연의 여름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속 임지연은 데님 룩부터 린넨 셔츠, 윈드브레이커 등 다채로운 서머 리조트 룩을 소화하며 특유의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근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주인공 신서리 역을 맡아 코미디와 액션을 넘나드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임지연은 이번 화보 촬영 현장에서 넷플릭스 흥행 소식을 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멋진 신세계는 방송 첫 주 만에 넷플릭스 비영어권 TV 쇼 부문 전 세계 1위, 전체 TV 쇼 부문 2위에 등극했다.

 

이에 대해 임지연은 “드라마가 전 세계 시청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다”며 “만약 이것이 꿈이라면 영원히 깨고 싶지 않다”고 유쾌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시대 악녀 영혼이 씌인 무명 배우 신서리와 악질 재벌 차세계의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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