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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란제리룩’ 장재인, 캘리포니아 홀린 슬렌더 자태…“5월 신곡 컴백” [스타★샷]

입력 : 2026-05-05 10:14:58 수정 : 2026-05-05 14: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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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이 신곡 소식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출처=장재인 SNS
장재인이 신곡 소식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출처=장재인 SNS

가수 장재인이 세련된 패션 감각과 함께 반가운 음악적 행보를 예고했다.

 

장재인은 지난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캘리포니아 추억. 5월 중순에 밴드 신곡 나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장재인은 고혹적인 분위기와 내추럴한 감성이 공존하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녀는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블랙 사틴 소재의 슬립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한 무드를 자아냈으며 네크라인과 밑단에 배치된 섬세한 레이스 디테일로 관능미를 더했다. 특히 가느다란 스파게티 스트랩은 어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내며 가벼운 느낌을 주었다. 여성스러운 상의와 달리 하의는 루즈한 핏의 그레이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는 반전 스타일링을 선보였는데 이는 자칫 화려할 수 있는 란제리 룩의 인상을 중성적이고 편안한 분위기로  중화시켰다.

 

액세서리 활용 또한 돋보였다. 장재인은 실버 소재의 네크리스를 레이어드하고 심플한 귀걸이를 착용해 현대적인 세련미를 강조했으며 강렬한 노란색 스니커즈를 신어 전체적인 룩에 확실한 컬러 포인트를 부여했다. 또한 블랙 레더 핸드백에 커다란 퍼 하트 참을 달아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코디에 키치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하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스타일링만큼이나 주목받은 것은 그녀의 컴백 소식이다. 장재인이 직접 5월 중순 밴드 신곡 발표를 예고하자 팬들은 “드디어 본업 컴백이라니 너무 기다려진다”, “이번 신곡도 장재인만의 감성이 가득할 것 같아 설렌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독보적인 음색과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장재인이 이번 밴드 신곡을 통해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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