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카즈하가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으로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4일 카즈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즈하는 다크 그레이와 차콜 컬러를 메인으로 한 시크하고 미래지향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가슴 앞쪽에서 원단이 엑스(X)자로 교차하는 크로스 홀터넥 크롭 탑을 착용해 탄탄한 슬림핏을 강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빈티지한 워싱 가공이 들어간 차콜 원단은 거칠고 힙한 무드를 자아냈으며 오른쪽 어깨 끈 부근에 더해진 미니 지퍼 디테일로 테크니컬한 감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허리 라인을 감싼 얇은 스트랩은 카즈하의 선명한 복근과 허리선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하의 역시 상의와 통일감을 주는 다크 워싱 원단을 매치했으며 골반 부분의 지퍼 장식과 가닥가닥 갈라지며 늘어지는 하단 실루엣으로 역동적이면서도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테크웨어와 걸크러시 무드가 결합된 스타일을 카즈하만의 세련된 분위기로 완벽히 소화해 낸 모습이다.
한편 카즈하가 속한 그룹 르세라핌은 오는 22일 정규 2집 ‘퓨어플로우 파트원(PUREFLOW‘ pt.1)’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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