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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우기, 보석보다 빛나는 핑크빛 비주얼…“살아있는 조각상인 줄” [스타★샷]

입력 : 2026-04-16 14:16:35 수정 : 2026-04-16 14: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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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가 분홍색 공주님 원피스로 미모를 뽐냈다. 출처=우기 인스타그램
우기가 분홍색 공주님 원피스로 미모를 뽐냈다. 출처=우기 인스타그램 

아이들의 멤버 우기가 공주님처럼 화사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지난 15일 우기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원피스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우기는 연한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어깨와 쇄골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스타일을 선택해 목선이 더 길어 보이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원피스 곳곳에 박힌 알록달록한 보석들은 분홍색 의상에 화려함을 더해 우기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또 허리 아래로 풍성하게 퍼지는 치마 모양은 우기 특유의 사랑스러운 느낌을 살려주었으며, 다리 라인을 더욱 가늘어 보이게 하는 효과를 주었다. 우기는 화려한 옷에 맞춰 액세서리는 깔끔한 금색으로 선택해 전체적인 분위기를 차분하게 맞췄다.

 

사진을 본 팬들은 “살아있는 조각상을 보는 것 같다”, “우기는 정말 공주님 그 자체다”, “세상에서 가장 예쁜 핑크 요정”이라며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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