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DJ로 활발히 활동 중인 효연이 ‘2026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효연은 14일 자신의 SNS 계정에 “Congratulations!”라는 문구와 함께 F1(포뮬러 1) 서킷 패독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 다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연은 모터스포츠의 역동적인 분위기에 맞춘 스포티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몸에 밀착되는 크롭 링거 티셔츠와 스폰서 로고가 들어간 카라 폴로 티셔츠를 입고, 디테일이 살아있는 가죽 핫팬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선보였다. 여기에 블랙 가죽 롱부츠와 선글라스, 오버사이즈 컬러블록 레이싱 재킷 및 캡모자 등을 활용해 감각적이고 다채로운 레이싱 룩을 완성했다.
한편, 효연은 지난 10월 11일부터 12일까지 열린 2026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예선 현장에 참석해 디제잉 무대를 선보였으며, ‘피렐리 폴 포지션 아워드(Pirelli Pole Position Award)’의 공식 시상자로 나서 자리를 빛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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