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윤서가 하와이에서 감각적인 휴양지 패션을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윤서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월의 하와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윤서는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리조트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먼저 톤 다운된 브라운 컬러의 골지 니트 홀터넥 비키니 탑에 레오파드 패턴의 랩 스커트를 매치해 감각적인 비치웨어를 연출했다. 여기에 하트 펜던트가 돋보이는 골드 목걸이와 비즈 팔찌를 레이어드해 산뜻하면서도 위트 있는 포인트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도심과 휴양지를 아우르는 스타일리시한 일상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블랙 크롭 탑 위에 내추럴한 블루 오버핏 셔츠를 로브처럼 무심하게 걸쳤으며, 랩 디테일이 들어간 라이트 그레이 롱스커트를 더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몸 라인이 드러나는 차콜 브라운 반팔 티셔츠에 데님을 매치해 시크한 매력까지 자랑했다.
노윤서의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와이 분위기와 완벽히 어울린다”, “패션 감각이 독보적이다”, “독보적인 분위기” 등의 찬사와 함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