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장원영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배고파(Hun-g-r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검은색 홀터넥 민소매 상의를 입고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과 링 귀걸이로 시크하면서도 감각적인 Y2K 분위기를 연출했다.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햄버거 봉투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특유의 윙크 포즈로 셀카를 남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무대를 마친 후 숙소로 돌아와 화장을 지운 민낯으로 젤리를 먹고 있는 편안한 일상 모습도 함께 공개해 반전 매력을 더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를 진행하며 북미 무대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