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멤버 모모가 강렬한 스타일링으로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모모는 14일 자신의 SNS을 통해 “핑크 호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대 뒤편에서 촬영한 비하인드 컷이 담겼다. 모모는 핑크 호피 무늬가 돋보이는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과감한 스타일링과 자신감 넘치는 포즈, 매혹적인 눈빛이 어우러져 모모만의 카리스마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손가락을 입가에 댄 포즈로 도발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모모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열린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디스 이즈 포)’ 앙코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