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뉴질랜드에서 힐링 가득한 일상을 선보였다.
설현은 26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뉴질랜드의 풍경을 배경으로 휴식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블랙 수영복을 입은 그는 탄탄한 몸매와 화장기 없는 매끈한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설현은 환한 미소로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 놀란 듯한 표정을 짓거나 브이 포즈를 취하는 장난기 넘치는 모습도 포착됐다. 뒤돌아 풍경을 바라보는 컷에서는 한층 차분하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진다.
한편 설현은 2012년 그룹 AOA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현재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 노희경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마쳤고,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가제)’에 특별 출연할 예정이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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