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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강하늘, 정신과 의사 된다…의학드라마 ‘마인드 닥터’ 주인공

입력 : 2026-03-05 11:35:40 수정 : 2026-03-05 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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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하늘. 뉴시스 제공
배우 강하늘. 뉴시스 제공

배우 강하늘이 의학드라마 ‘마인드 닥터’ 주연으로 나선다. 

 

5일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취재결과 강하늘이 새 드라마 ‘마인드 닥터’ 주인공 이시찬 역을 제안받고 출연을 검토 중이다. 

 

‘마인드 닥터’는 감정이 없는 천재 외과의가 충격적인 사건 이후 모든 걸 버리고 정신과에서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극 중 이시찬은 호감 가는 외모에 그렇지 못한 성품, 사고뭉치 인턴 시절을 거쳐 정신과 전공의가 되는 인물. 마음속 빗장을 열고 진정한 마인드 닥터가 되는 주인공의 성장기를 그릴 이 작품은 2022년 완결된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내년 MBC 편성이 유력하다. 

 

‘마인드 닥터’로 첫 의학 드라마에 도전한다. 의사 가운을 입은 강하늘의 모습 역시 기대를 모은다. 나아가 ‘슬기로운 의사생활’ ‘낭만닥터 김사부’ ‘중증외상센터’ 등 의학 드라마의 흥행 기운을 이어받을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강하늘은 2007년 데뷔해 올해로 19년 차 배우다. 학원물, 오피스물, 스릴러, 로맨틱 코미디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해 방송한 ENA ‘당신의 맛’과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리즈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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