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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소아청소년 환자 위해 2억 원 기부…선한 영향력 발휘

입력 : 2026-02-11 12:45:46 수정 : 2026-02-11 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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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사진 = 뉴시스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돕기 위해 선행에 나섰다.

 

11일 세브란스에 따르면, 장원영은 소아청소년 환자들의 치료 지원을 위해 세브란스에 총 2억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발전기부금 1억 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발전기부금 1억 원으로 각각 사용될 예정이다. 

 

이상길 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장은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환아들의 치료와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최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선공개곡 ‘뱅뱅(BANG BANG)’을 발매했다. 해당 곡은 국내 주요 음원 차트와 해외에서 호응을 얻고 있으며, 장원영은 작사에도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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