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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성추행’ 김호영, 무혐의 처분… “명예훼손+무고죄 맞고소”

입력 : 2020-01-28 12:07:54 수정 : 2020-01-28 13: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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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호영이 성추행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오늘(28일) 김호영의 소속사 PLK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경찰이 김호영의 성추행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냈다”며 “현재 (고소인) A씨를 상대로 명예훼손과 무고죄로 고소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1월 A씨는 차량에서 김호영이 자신을 성추행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성추행 혐의 피소와 관련해 공식자료를 통해 피소 사실은 맞지만 성추행 혐의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이후 A씨는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김호영과 나눈 문자와 모바일 메신저 내용 등을 공개하며 재차 사과를 요구했다.

 

하지만 김호영은 지난해 11월 18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제 성격답게 속 시원하게 얘기해줬으면 좋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지금은 말을 아낄 수밖에 없다”면서 “다만 절대 실망시켜드리지는 않겠다”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김호영은 2002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했다. ‘킹키부츠’, ‘라이어’, ‘맨 오브 라만차’, ‘광화문 연가’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tvN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와 예능 ‘복면가왕’, ‘여자플러스3’ 등에서 활약했다. 

 

온라인이슈팀

 

사진=김호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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