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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 이선민, 리센느 원이에 통 큰 플렉스 "파인다이닝 데려가"

입력 : 2026-10-05 09:28:02 수정 : 2026-10-05 09: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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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민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사진=JTBC 방송 화면 캡처
이선민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사진=JTBC 방송 화면 캡처

코미디언 이선민이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를 위해 통 크게 쏜 일화를 공개했다.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말미에는 코미디언 이선민, 가수 코드 쿤스트가 출연한 다음 예고 영상이 짧게 공개됐다.

 

이날 MC 김성주와 안정환은 "최고의 전성기를 맞았다. 현재 유튜브 고정만 10개, 예능인 브랜드 평판에서 1등 유재석에 이어 2등"이라며 이선민을 소개했다.

 

이어 최근 '리센느 원이 삼촌'으로 불리며 대세로 떠오른 이선민에게 MC들은 "이선민이 원이를 키운 거냐"고 물었다. 이선민은 예능 스승으로서 "파인다이닝 데려가서 밥을 먹었다"고 밝혔다.

 

이후 이선민의 냉장고 속 반찬들이 공개된 가운데 출연진 모두 곰팡이가 핀 반찬을 보고 경악했지만, 이선민은 "곰팡이만 덜어내고 먹으면 되지 않겠냐"며 태연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조은애 기자 eunn@sportsworldi.com



조은애 기자 eun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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