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삼성화재의 이우진(왼쪽)과 한국도로공사의 이지윤이 13일 광진구 비스타 워커힐서울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13.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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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6-04-13 18:04:04 수정 : 2026-04-13 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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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삼성화재의 이우진(왼쪽)과 한국도로공사의 이지윤이 13일 광진구 비스타 워커힐서울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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