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는 최근 서울 성동구 소재 보육원 ‘이든아이빌’ 아동들을 초청해 아이스스케이팅과 어드벤처 체험을 지원하는 ‘드림티켓’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약 20명의 아동이 참여했다. 아이들은 롯데월드 임직원들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의 도움을 받아 롯데월드 아이스가든에서 1대1 스케이트 강습을 받으며 빙상 체험에 나섰다. 처음 스케이트를 접하는 아이들도 봉사단의 안내에 따라 기본 자세를 배우고, 직접 빙판 위를 달리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아이스스케이팅 체험 이후에는 어드벤처로 이동해 퍼레이드와 공연을 관람하고, 다양한 어트랙션을 탑승하며 하루를 보냈다.
롯데월드 관계자는 “겨울방학 기간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시기에 아이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롯데월드는 사회공헌 캠페인 ‘드림업(Dream Up)’을 필두로 드림티켓, 찾아가는 테마파크 등 문화 생활 지원을 위한 다양한 CSR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중교통 이용 독려를 통한 탄소 배출 저감 등 손님과 함께하는 친환경 ‘그린월드 캠페인’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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