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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알림 신청자에 선착순 혜택 제공
사진=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대전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가 오는 1월 17일 조건변경을 예고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건변경은 초기 자금 부담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조정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그동안 관망세를 유지하던 수요층을 위한 전략으로 1월 10일부터 16일까지 단 7일간 사전 알림 신청을 접수한다.

 

단지 관계자에 따르면 사전 알림을 신청한 고객에게는 조건변경 내용이 공식 발표와 동시에 우선 안내되며, 선착순 혜택 적용 및 경품 행사 참여 기회까지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전 알림 시스템은 단순 홍보 차원을 넘어, 실제 계약 가능성이 높은 고객을 선별해 우선 안내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조건변경 이후 단기간에 문의와 방문이 집중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선착순 혜택을 노리는 수요자라면 사전 알림 신청이 사실상 필수라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분양 관계자는 “이번 조건변경은 일시적 혜택이 아닌, 시장 분위기와 고객 니즈를 반영한 전략적 조정”이라며 “관심은 있었지만 결정을 미뤄왔던 분들이라면, 사전 알림 신청만으로도 유리한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조건변경 사전 알림 신청은 1월 10일부터 16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안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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