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현, 훈훈한 비주얼+꾸안꾸 남친룩
공항에서도 돋보인 스타일링 황민현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피렌체로 출국하며 감각적인 공항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훈훈함 가득한 비주얼로 공항에 등장한 황민현은 스웨이드 카라가 포인트인 연청 데님 재킷에 그레이 컬러의 알파카 울 터틀넥 스웨터를 착용해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했으며, 릴랙스드 핏의 울 팬츠로 트렌디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카프스킨 레더 벨트와 은은한 광택감의 지퍼 부츠, 전면 포켓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위켄더 백을 매치해 캐주얼 룩에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하며 감각적인 ‘꾸안꾸’ 스타일을 완성했다.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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