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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맛있는 즐거움’도 놓치지 마세요”

입력 : 2025-08-29 16:50:38 수정 : 2025-08-29 16: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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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랙션과 퍼레이드만큼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식음 메뉴’는 테마파크에서의 즐거운 시간을 보다 완벽하게 만들어 줄 놓쳐선 안될 재미 요소다.

 

롯데월드는 긴 시간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 간식과 특색있는 추로스까지 다채로운 식음 메뉴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먹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어드벤처도 식후경! 후회 없는 ‘스테디셀러 식음 베스트3’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롯데월드 어드벤처에 방문했다면 언제 먹어도 후회 없는 식음 선택이 중요하다. 수많은 식음 메뉴 중, 무엇을 택해야 할 지 고민된다면 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스테디셀러 간식을 눈여겨 보자.

 

먼저 ‘BHC 뿌링 콜팝’은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뿌링클 시즈닝이 더해진 순살 치킨과 시원한 탄산의 조화가 특징이다.

 

2023년 리뉴얼 이후 약 5만 개(‘25년 7월 기준)가 판매된 '로티로리 치즈빵’은 귀여운 롯데월드 마스코트 로티와 로리의 얼굴이 그려진 비주얼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늘어나는 치즈가 조화를 이룬 메뉴로 SNS 인증샷 간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울러 출시 이후 4만 개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소금빵 젤라또' 역시 방문객들의 입소문을 타며 ‘롯데월드 간식 베스트 3’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소금빵에 달콤한 젤라또를 채워 완성된 ‘단짠(단맛+짠맛)’의 조화는 더운 날씨 속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제격이다

 

◆때로는 클래식하게, 간식 중의 간식 ‘추로스’

 

테마파크 간식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간식 추로스의 다양한 변신도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즐겨보자. 먼저 어드벤처 지하 1층 츄로빅에서는 바삭하게 튀겨낸 추로스를 진한 초콜릿 소스에 찍어 먹는 클래식한 수제 추로스를 만나볼 수 있다. 고소한 도우와 진한 초콜릿의 조화는 추로스 본연의 매력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메뉴로 손색이 없다.

 

여기에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맛’의 추로스도 방문객들의 관심을 끈다. 어드벤처 1층 '오마스딜라이트'에서 판매중인 ‘오레오 추로스’는 오레오 맛의 추로스에 달콤한 연유 크림을 함께 제공하는데,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콤함의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 기존 추로스를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이 메뉴는 차별화된 디저트를 찾는 MZ세대에게 특히 인기다.

인증샷까지 노린 이색 비주얼 메뉴도 준비했다. ‘자이로추로스’는 길고 가느다란 스틱형 추로스 위에 동그란 도넛을 꽂아, 인기 어트랙션 ‘자이로드롭’의 실루엣을 형상화한 메뉴다. 특히 자이로드롭 앞에서 ‘자이로추로스’를 들고 찍는 사진은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만 남길 수 있는 특별한 사진이니 놓치지 말자.

 

한편 롯데월드는 사회공헌 캠페인 ‘드림업(Dream Up)’을 필두로 드림티켓, 찾아가는 테마파크 등 문화˙생활 지원을 위한 다양한 CSR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대중교통 이용 독려를 통한 탄소 배출 저감 등 손님과 함께하는 친환경 '그린월드 캠페인'도 펼치고 있다.



정희원 기자 happy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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