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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백종원, 파스타집 포모도로 파스타에 “이탈리아서 먹은 향” 극찬

입력 : 2021-04-08 00:03:11 수정 : 2021-04-08 0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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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백종원이 파스타집 사장님의 포모도로 파스타를 극찬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31번째 골목 ‘강동구 길동 골목’ 네 번째 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파스타집’ 최종점검에 들어간 백종원은 “이제 완전히 잡혔어요?”라고 물었고, 사장님은 “맛은 좋습니다”라고 자신감 있게 말했다. 

 

또한 기존에 다양했던 49가지 메뉴에서 알리오 올리오, 포모도로, 차돌크림파스타 3가지로 과감하게 줄여 눈길을 끌었다.

 

알리오 올리오, 포모도로, 차돌크림 파스타를 완성한 사장님. 백종원은 알리오 올리오를 맛본 뒤 “마지막에 바질 페스토를 넣던데? 원래 정통 이탈리아에는 넣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사장님은 “파브리가 저의 선택에 맡겼다. 바질 페스토 들어간 게 좀 더 맛이 좋다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백종원은 “바질페스토 빼도 돼. 향이 너무 강해”라고 조언했다.

 

포모도로 파스타를 맛보기 앞서 백종원은 소스 향 좋다고 칭찬했다. 이어 “이탈리아에서 먹은 향 확 나네”라고 말하며 맛있다고 극찬했다.

 

사진=‘골목식당’ 방송 캡처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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