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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가 돼 돌아왔다…에버글로우, 뮤비 티저 강렬

입력 : 2020-09-16 09:39:14 수정 : 2020-09-16 18: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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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가 더욱 파워풀하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예고했다. 

 

에버글로우는 16일 0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77.82X-78.29’ 타이틀곡 ‘라 디 다(LA DI DA)’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30초가량 구성된 티저 영상은 비가 내리는 암흑 세상을 배경으로 시작된다. 이어 블랙&레드 패션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는 에버글로우가 등장해 시선을 모았고, 짧지만 중독성 넘치는 ‘라 디 다’ 음원과 퍼포먼스 일부가 공개되며 컴백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타이틀곡 ‘라 디 다’는 업템포 일렉트로팝과 레트로 장르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신선한 레트로 댄스 감성을 극대화시킨 곡이다. 현시대 속 불만에 가득 차 있는 헤이터(HATER)들에게 전하는 의미심장한 경고의 메시지가 함축적으로 담겨있다.

 

뮤직비디오에는 어지러운 시대를 사이퍼 펑크라는 장르로 녹여내 몰입도를 더한다. 소외된 계층과 절망에 빠진 젊은 세대들을 위해 싸워나가며 그들을 위로하는 에버글로우의 모습을 강렬한 여전사로 표현해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에버글로우의 두 번째 미니앨범 ‘-77.82X-78.29’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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