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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핸드볼 삼척 대회도 '무관중' 진행

입력 : 2020-02-22 15:04:40 수정 : 2020-02-22 15: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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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전영민 기자] 핸드볼 실업리그 경기인 SK코리아리그 22, 23일경기가 관중 없이 진행된다.

 

대한핸드볼협회는 "22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삼척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2020 SK핸드볼 코리아리그 경기를 삼척시 지침에 따라 무관중 경기로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우려에 따른 조치다.

 

핸드볼협회는 21일에는 "남자부 4라운드, 여자부 3라운드로 진행할 예정이던 정규리그를 남자부 3라운드, 여자부 2라운드까지만 치르고, 예정됐던 플레이오프와 챔피언결정전은 모두 취소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4월에 끝날 예정이던 올해 핸드볼 코리아리그 경기는 여자부는 22일에 종료되고, 남자부는 3월 1일에 일정을 마무리한다.

 

ymin@sportsworldi.com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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