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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2-11 18:35:28, 수정 2018-02-11 18:35:28

    편의성 높인 '2018 올 뉴 디스커버리'

    대화형 운전자 디스플레이 탑재 등… SD4 SE 트림도 추가
    • [한준호 기자] 수입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명가 랜드로버의 올 뉴 디스커버리가 최근 2018년형 모델로 새롭게 출시돼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디스커버리는 뛰어난 공간 활용성과 지형을 가리지 않는 주행성능에 도심과 오프로드를 아우르는 디자인으로 패밀리 SUV의 정수로 평가 받는 모델이다. 지난해 7월 풀체인지 된 올 뉴 디스커버리가 편의성을 한층 강화한 2018형 모델 판매를 개시했다.

      올 뉴 디스커버리는 전천후 주행능력, 극대화된 실용성, 혁신적인 내·외관 디자인과 더불어 첨단기술이 적용되면서 브랜드 역사상 가장 다재다능한 프리미엄 패밀리 SUV로 평가 받아왔다. 얼마 전에는 세계적 권위의 ‘2018 월드 카 어워드’에서 ‘2018 올해의 차’ 후보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소비자들의 선택 폭도 늘어났다. 랜드로버 측은 2018년형 올 뉴 디스커버리의 출시와 함께 다재다능한 엔트리 모델 SD4 SE 트림을 추가한 것이다. 합리적인 가격대에도 랜드로버 프리미엄 긴급 서비스 ‘인컨트롤 프로텍트’, 원격 차량 제어 ‘리모트 프리미엄’ 등 실용성에 중점을 둔 첨단 기술을 장착해 프리미엄 패밀리 SUV의 기준을 한 단계 높였다.

      ‘인컨트롤 프로텍트’는 차량 고장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한 경우 언제 어디서나 랜드로버 프리미엄 긴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능이고 ‘리모트 프리미엄’은 스마트폰을 통해 원격으로 도어 잠금, 잠금 해제 및 실내 온도 조절 등의 차량 제어가 가능한 사양이다. 둘 다 2018년형 올 뉴 디스커버리에 기본 옵션으로 탑재했다.

      또한 올 뉴 디스커버리의 TD6 HSE, TD6 HSE Luxury 모델은 12.3인치의 고해상도 대화형 운전자 디스플레이의 가상 계기판을 기본 탑재했다. 주행 중에도 다양한 운전과 관련된 정보를 보여주고 내비게이션, 전화, 미디어 등의 엔터테인먼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안정적인 드라이빙과 시각적인 즐거움을 살린다.

      성인 7명이 여유롭게 탑승할 수 있는 풀 사이즈 구조에 최대 2406ℓ에 이르는 동급 최고의 적재 공간으로 프리미엄 패밀리 SUV에 필수적인 실용성까지 갖추고 있다. 여기에 2열과 3열 좌석을 스마트폰으로 원격 제어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인텔리전트 시트 폴드’ 기능, 다양한 레저 및 아웃도어 활동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손목 밴드형태의 ‘액티비티 키’ 등 첨단기술도 있다.

      한편, 2018년형 올 뉴 디스커버리는 파워트레인 및 사양에 따라 SD4 SE, TD6 HSE, TD6 HSE Luxury까지 총 세 가지 트림으로 구성돼 있다.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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