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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역 자체 조명…정인선, 비하인드 컷 공개

입력 : 2022-01-16 14:36:31 수정 : 2022-01-16 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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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밤이 되어줄게’ 정인선의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정인선이 SBS 일요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정인선은 언니를 대신해 우연히 인기 아이돌 밴드 멤버의 입주 주치의로 위장 취업을 한 인윤주와 그의 언니 강선주 역으로 변신, 안방극장을 웃음과 힐링으로 가득 채우는 중이다.

 

정인선은 이번 작품에서 배우로서의 진면목을 또 한 번 실감케 했다. 특히 데뷔 후 처음으로 도전한 1인 2역은 시청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생김새만 똑같을 뿐, 외적인 스타일과 성격, 취향 등 모든 것이 다른 두 인물을 통해 극과 극 매력을 선보인 것은 물론 한층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까지 증명해냈다.

 

이준영과 함께 그려나가는 ‘심쿵 러브 라인’도 드라마의 묘미 중 하나. 윤태인(이준영 분)이 자신의 일상 속에 서서히 스며들어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보는 이들의 가슴을 간지럽혔다. 그러나 가짜 입주 주치의 자격으로 루나의 숙소에 머물고 있는 인윤주이기에, 두 사람의 결말을 쉽게 예측할 수 없는 터. 추후 이들의 사이가 어떻게 변화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 가운데, 정인선의 현장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 속 정인선의 싱그러운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반짝이는 눈빛과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브이(V) 포즈를 취하는 등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물씬 풍기는가 하면, 주위까지 환하게 밝히는 화사한 미소와 표정은 촬영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비타민 역할까지 톡톡히 해냈음을 알 수 있게 한다.

 

이처럼 카메라 안팎에서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한 정인선. 앞으로 남은 회차에서 정인선이 완성시켜 나갈 인윤주의 이야기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정인선이 출연하는 SBS 일요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 10회는 오늘(16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김재원 기자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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