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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남’ 팀♥김보라, 첫 웨딩숍 방문에 오열…둘 만의 세계에 푹

입력 : 2021-08-02 14:18:53 수정 : 2021-08-02 14: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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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남’ 팀·김보라 부부가 생애 첫 웨딩숍 방문에 눈물을 쏟는다.

 

오는 3일 방송되는 TV 조선 예능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6회에서는 팀·김보라 부부의 웨딩숍 방문기가 그려져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팀·김보라 부부는 첫 웨딩숍 방문에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둘만의 세계에 푹 빠져 웨딩숍 투어를 펼친다. 그러나 2021 웨딩 신상부터 유행 트렌드까지 총 망라된 웨딩숍을 즐겁게 구경하던 두 사람은 갑자기 눈물에 콧물까지 흘려가며 오열하고 만다. 과연 이들 부부가 웨딩숍에서 서럽게 눈물을 흘린 이유는 무엇일지 이목이 쏠린다.

 

또한 팀은 다친 아내를 위해 특별 서비스를 펼쳐 다정한 사랑꾼 면모를 보여주기도. 팀이 울끈불끈 근육을 자랑하며 머리 감기부터 말리기까지 완벽한 풀코스를 자랑하는 ‘헤어살롱’을 오픈한 데 이어, 대청소하던 중 자신만의 청소 노하우를 전수한다고. 먼지 한 톨도 용납 못 하는 ‘깔끔남’ 팀의 청소 노하우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더불어 팀·김보라 부부의 신혼집에 오랜만에 셋째 형 가족이 방문하며 반가움을 더한다. 팀은 귀요미 조카 삼남매를 위해 땀을 뻘뻘 흘려가며 ‘팀 랜드’를 준비했고, 결국 삼남매의 미국식 리액션을 자아내 팀을 뿌듯하게 만든다. 그러나 이내 기운이 넘치는 조카들 때문에 넋이 나간 형 부부를 보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조심스럽게 2세 계획을 밝힌 팀·김보라 부부에게 셋째 형 부부는 육아 팁과 고충을 전한다.

 

한편 TV 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는 오는 3일(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TV 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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