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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비트인터렉티브와 전속계약…“더 좋은 음악 기대해달라”

입력 : 2021-08-02 13:51:51 수정 : 2021-08-02 13: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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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비트인터렉티브와 손 잡았다.

 

2일 비트인터렉티브는 “포레스텔라(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포레스텔라의 음악, 방송, 글로벌 매니지먼트 및 음악 제작, 공연 등 모든 총괄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포레스텔라는 지난 2017년 JTBC ‘팬텀싱어 2’에서 최종 우승한 크로스오버 남성 4중창 보컬 그룹이다. 베이스 고우림, 테너 강형호, 조민규, 뮤지컬 배우 배두훈이 ‘숲처럼 편안하고 별처럼 빛나는 음악’이라는 팀명의 뜻에 걸맞는 높은 수준의 블렌딩과 하모니를 들려주고 있다.

 

2018년 데뷔 앨범 ‘Evolution’ 발매와 함께 클래식 차트에서 10주 간 1위를 기록하며 골드 앨범을 달성했고, 2019년 발매한 2집 앨범 ‘Mystique’로는 일주일 만에 골드, 6개월 만에 플래티넘 앨범을 달성하고 브레이킹 아티스트에 등극했다. 올해 4월 선보인 3집 ‘The Forestella’ 역시 한 달 만에 플래티넘 앨범에 등극하며 포레스텔라는 자타공인 크로스오버를 대표하는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뿐만 아니라 2018년 데뷔 첫 해부터 매년 꾸준히 전국투어를 진행하며 티켓 파워를 발휘하고 있다. 또한, KBS 2 ‘불후의 명곡’에서 총 8회의 우승을 기록, 2019-2020 왕중왕전에서는 3회 연속 우승으로 프로그램 최초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최근에는 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에 출연해 또 하나의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키는 등 음악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올 하반기에도 포레스텔라는 전국투어와 새 앨범 준비로 팬들과 꾸준히 활발하게 소통할 예정이다.

 

비트인터렉티브는 “포레스텔라와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향후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앞으로도 포레스텔라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부탁 드린다. 무엇보다 포레스텔라 멤버들의 의견과 결정을 존중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음악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우선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포레스텔라와 팬들에게 약속했다.

 

포레스텔라 또한 새로운 소속사를 통해 “열정이 넘치는 비트인터렉티브와 함께하게 되어 무척 설런데 새로운 식구들과 함께 펼쳐나갈 더 멋진 활동, 좋은 음악 기대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정민 기자 mine04@sportsworldi.com

 

사진=비트인터렉티브 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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