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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SNS 해킹 피해 호소…“누가 내 사진 계속 지워” [스타★샷]

입력 : 2021-04-14 14:06:10 수정 : 2021-04-14 18: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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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그룹 2NE1 출신 가수 박봄이 해킹 피해를 호소했다.

 

박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람들이 내 사진을 계속 지우고 있어요. 너무 짜증 나요. 해킹하지 맙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입술을 쭉 내민 표정을 지으며 2NE1 시그니처 손동작을 만든 박봄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11㎏을 감량했다고 밝힌 박봄의 더욱 날렵해진 턱선과 물오른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봄은 지난달 31일 신곡 ‘도레미파솔’을 발매했다.

사진=박봄 인스타그램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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