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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기태영, ‘편스토랑’ 편셰프 출격…로희·로린 자매도 함께

입력 : 2021-04-14 13:05:00 수정 : 2021-04-14 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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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프로 육아 대디’ 기태영이 ‘편셰프’로 출격한다. 

 

14일 스포츠월드 취재 결과 배우 기태영이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 출연한다. 

 

기태영의 KBS 복귀는 약 1년 6개월만. 2019년 KBS2 주말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이후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반가운 모습을 드러낸다. 

 

기태영은 최근 SBS ‘펜트하우스’로 인생 캐릭터를 만난 배우 유진의 남편. 지난 2011년 결혼해 올해로 결혼 10주년을 맞이한 두 사람은 현재 두 딸을 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다. 

 

기태영은 지난 2016년부터 약 3년간 KBS2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딸 로희의 든든한 ‘육아 대디’로 활약한 바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귀여움을 독차지했던 첫째 딸 로희는 올해로 7살이 됐다.

 

‘편스토랑’을 통해 어엿한 어린이로 자란 로희의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로희 뿐 아니라 2018년 8월 태어난 둘째 딸 로린이도 출연해 귀여운 자매의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유한다. ‘편셰프’로 나서는 기태영은 두 딸의 든든한 아빠로, 사랑꾼 남편으로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랑 넘치는 기태영 가족의 모습은 이달 중 방송된다. 

 

한편,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하며 겨루는 프로그램.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방송인 이경규와 이영자, 배우 이유리와 류수영 등이 출연하며 매회 화제를 낳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

 

jgy9322@sportsworldi.com

 

사진=뉴시스 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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