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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통산 2승 이지훈, 페어라이어와 후원 계약

입력 : 2021-04-13 09:30:12 수정 : 2021-04-13 09: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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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전영민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통산 2승 이지훈(36)이 페어라이어 골프 의류를 유통하는 씨에프디에이(대표 윤지나 · 윤지현)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

 

 모던한 디자인과 독특한 컬러 감으로 여성 골프 의류 시장에 신선함을 가져온 씨에프디에이는 13일 오전 페어라이어 수원 매장에서 남성 라인을 새롭게 선보이며 새로운 시장 확대를 예고했다. 신규 시장 개척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선수들과 KPGA 이지훈 선수의 후원으로 이어졌다.

 

 2017년 KPGA 카이도시리즈 카이도 Only 제주오픈 with 화청그룹에서 생에 첫 우승을 맛본 이지훈은 지난 시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뒤늦게 시작된 개막전(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을 우승으로 장식하며 코리안투어 2승 고지를 밟았다. 올 시즌도 우승이 기대된다. 이지훈은 올해 열리는 모든 대회에서 페어라이어 경기복을 입고 출전한다. 

 

 이지훈은 “올해 페어라이어와 함께 하게 되어 감사드린다. 올해에도 우승을 신고하는 등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페어라이어는 2017년 국내 첫 여성 전용 골프웨어 브랜드로 100% 국내에서 제작된다. 클래식한 감성을 재현해 독보적인 퀄리티와 스타일로 승부하며, 여성 골퍼들의 취향에 특화된 소재와 디자인으로 온라인 스토어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인지도를 높였다. 최근 세련된 핏감과 기능성까지 갖춘 젊은 감각의 골프웨어로 그 유명세를 탔다.

 

ymin@sportsworldi.com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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