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사라, 활강서 3위에 1.58초 차 뒤진 4위 ‘아! 1.58초 차.’ 간발의 차, 아쉬움이 묻어나온다. 알파인 스키 메달 기대주 최사라(23·현대이지웰)가 동계패럴림픽 2번째 출전에서 아쉽게 고개를 숙였다. 최사라는 7일 이탈리아 코르티나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
황희찬, 부상 복귀전서 득점포… 홍명보호 승선할까 부상을 털고 돌아온 황희찬(울버햄튼)이 시원한 골 맛을 봤다. 유럽 평가전을 앞둔 홍명보호에 승선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황희찬은 7일 영국 울버햄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 2025~2026 잉글랜드축구
균열된 정세 속 피어난 성화…동계 패럴림픽 개막 올림픽 성화는 꺼졌지만, 국제 정세의 냉기 속에 새로운 성화가 피어올랐다. 50주년을 맞이한 제14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이 7일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열흘간의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