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KBL, 입국 안 한 치나누 오누아쿠에게 ‘2시즌 자격 정지’

입력 : 2020-09-16 15:32:49 수정 : 2020-09-16 18:17:23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스포츠월드=김진엽 기자] ‘두 시즌 KBL 선수자격 정지 제재.’

 

 KBL이 치나누 오누아쿠에게 내린 징계 수위다.

 

 KBL은 16일 “금일 오전 논현동 KBL센터에서 재정위원회를 개최해 원주 DB 구단과 재계약을 체결한 후 입국 절차를 이행하지 않은 치나누 오누아쿠에 대해 심의한 결과 2시즌 KBL 선수자격 정지 제재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울러 해당 에이전트에게는 엄중 경고하며 재발 시 중징계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wlsduq123@sportsworldi.com 사진=KBL

<스포츠월드>

가장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포토

고아성, 순백의 무결점 미모
  • 고아성, 순백의 무결점 미모
  • 배우 김아중, 변함었는 무결점 미모
  • 레드벨벳 조이, 강렬한 레드
  • 보건교사로 돌아온 정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