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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알리미] ‘하이에나’ H팀 회식장면 공개…끝까지 뜨겁다

입력 : 2020-04-10 14:05:55 수정 : 2020-04-10 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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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하이에나’ H팀의 협업은 끝까지 뜨겁다.

 

최종회까지 단 2회를 남겨둔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가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다. 정금자(김혜수)와 윤희재(주지훈)가 최상위 포식자 송필중(이경영)과의 본격 전쟁을 예고하며 이 대결이 어떻게 흘러갈지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지난 4월 4일 방송된 '하이에나' 14회에서는 정금자, 윤희재가 송&김에서 쫓겨난 뒤 법률사무소 충에서 싸움을 준비해나가는 과정이 그려졌다. 여기에 송&김에서부터 함께 활약한 H팀 동료들이 하나, 둘 다시 모여들며 새로운 H팀의 탄생을 예고했다. 

 

이런 가운데 4월 10일 15회 방송을 앞두고 '하이에나' 제작진이 충에 모인 H팀의 회식 장면을 공개했다. 송&김에 남아있던 부현아(박세진) 변호사까지 함께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술을 마시며 화기애애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H팀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금자, 윤희재를 필두로 H팀 멤버들이 모두 웃으며 회식을 즐기고 있다. 앞서 송&김에서 갔던 회식 장소와는 다소 다른 분위기지만, H팀의 식구들의 케미는 더욱 편안해 보인다. 

 

정금자와 윤희재는 물론 차트 분석의 일인자 김창욱(현봉식 분), 열정 넘치는 막내 변호사 나이준(정지환 분), 일당백 능력자 비서 이지은(오경화 분)까지. '하벤져스'(하이에나+어벤져스)라고 할만한 팀이 완성됐다. 여기에 송&김에 남아있던 행동파 엘리드 변호사 부현아까지 함께 회식을 하는 모습이 이들의 끝나지 않은 협업을 기대하게 한다. 10일 오후 10시 방송.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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