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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다’ 주연 발탁, 이가섭 누구?

입력 : 2020-01-14 15:22:15 수정 : 2020-01-14 18: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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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가섭이 영화 ‘오랜만이다’에 주연으로 발탁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샀다.

 

이가섭은 1991년생으로 부산에서 태어나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에서 공부했다. 단편 영화 ‘복무태만’으로 데뷔해 ‘양치기들’, ‘폭력의 씨앗’, ‘노량진’, ‘니나 내나’ 등에서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도어락’에서 범인 역할로 나오며 선과 악이 공존하는 신선한 마스크와 강렬하고 빈틈없는 연기로 ‘충무로의 기대주’로 언론과 평단, 영화팬들에게도 주목을 받았다.

 

한편, 영화 ‘오랜만이다’는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던 연경(방민아)이 음악계의 거장이자 자신의 음악적 지주에게 메일을 받고 다시 없을 기회를 잡기 위해 나서던 중, 우연히 첫사랑이자 과거의 상처이기도 한 현수(이가섭)와 마주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두 배우는 따뜻하고 감각적인 감성과 신선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사진=버킷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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